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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신고vs백색신고
어떤 신고 방법이 더 유리할까요?
일본에서 자영업자는 청색신고(青色申告)와 백색신고(白色申告)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청색신고는 더 큰 공제를 제공하지만 더 자세한 장부 기록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로 어떤 방법이 더 많은 절세가 되는지 비교해 보세요.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재정 또는 세금 조언이 아닙니다.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수입·경비 입력
연간 매출과 경비를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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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총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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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필요 경비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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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국민연금 등
신고 방법 비교
공제액, 요건, 세금 결과 비교
| 신고 유형 | 백색 | 청색 ¥100K | 청색 ¥550K | 추천청색 ¥650K |
|---|---|---|---|---|
| 특별공제 | — | ¥100,000 | ¥550,000 | ¥650,000 |
| e-Tax(전자신고) 필요 | ||||
| 복식부기 필요 | ||||
세금 계산 결과 | ||||
| 총 세금 | ¥550,584 | ¥530,374 | ¥439,429 | ¥378,799 |
| 실수령액 | ¥3,449,416 | ¥3,469,626 | ¥3,560,571 | ¥3,621,201 |
| 백색 대비 절세 | — | ¥20,210 | ¥111,155 | ¥171,785 |
비교 결과
절약 가능 금액
¥171,785
청색신고로 연간 절세
청색신고 (65만엔 공제)
청색신고 (65만엔 공제)을 선택하면 백색신고보다 ¥171,785 절세할 수 있습니다
납부 세금
¥378,799
실수령액
¥3,621,201
복식부기도 간단하게
Denpyo는 영수증을 자동으로 정식 복식부기 분개로 변환하여 최대 65만엔 청색신고 공제 취득을 도와드립니다.
청색신고 시작하기
청색신고를 하려면 세무서에 개업신고서와 청색신고 승인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기한은 원칙적으로 해당 연도 3월 15일(개업한 해는 개업일로부터 2개월 이내)입니다.
신청 기한
당해 연도부터 청색신고를 이용하려면 3월 15일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신규 개업의 경우 개업일로부터 2개월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