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판】일본 청색신고vs백색신고 차이|프리랜서 1년차도 이해할 수 있는 완전 비교 가이드
2026년 최신 일본 청색신고와 백색신고의 차이를 상세 비교. 65만엔 특별공제 조건, 연수입별 절세 시뮬레이션, 신청 기한과 방법 설명. 프리랜서와 개인사업자를 위한 선택 포인트.

면책 조항: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개별 상황에 대해서는 세무사(税理士) 등 전문가에게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기재 내용은 2025년 12월 시점의 정보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2026년 세제 개정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개: 이 글은 Denpyo의 블로그입니다. Denpyo는 영수증 관리·경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에서 소개하는 도구나 서비스에는 Denpyo의 제품이 포함됩니다.
서론: 결론부터 말하면 「고민된다면 청색신고」
프리랜서 1년차 여러분, 확정신고 방법으로 고민하고 계신가요?
「청색신고와 백색신고, 어느 쪽이 좋을까?」
「장부가 어려울 것 같아서 불안해...」
「애초에 뭐가 다른 거지?」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고민된다면 청색신고를 선택하세요.
왜냐하면, 청색신고의 65만엔 특별공제를 활용하면 연간 10만엔 이상의 절세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2026년부터는 기초공제가 최대 95만엔으로 확대되어 청색신고의 메리트가 더욱 커집니다.
「하지만 복식부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라는 불안은 필요 없습니다. 현재는 회계 소프트웨어(freee, 머니포워드, 야요이 등)를 사용하면 전문 지식이 없어도 복식부기 장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1. 청색신고·백색신고의 기본
확정신고란?
확정신고란, 1년간(1월 1일~12월 31일)의 소득과 세금을 계산하여 세무서에 신고하는 절차입니다.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는 원칙적으로 매년 2월 16일~3월 15일 사이에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청색신고와 백색신고의 차이
| 항목 | 청색신고 (青色申告) | 백색신고 (白色申告) |
|---|---|---|
| 사전 신청 | 필요 (청색신고승인신청서) | 불필요 |
| 특별공제 | 최대 65만엔 | 없음 |
| 장부 종류 | 복식부기 (65만엔 공제의 경우) | 간이부기 |
| 적자 이월 | 3년간 가능 | 불가 |
| 가족 급여 | 전종자 급여로 전액 경비 | 사업전종자 공제 (최대 86만엔) |
| 감가상각 특례 | 30만엔 미만 일괄경비 가능 | 10만엔 미만만 |
2. 청색신고의 5가지 메리트
메리트 1: 최대 65만엔의 특별공제
청색신고의 최대 매력은 65만엔의 특별공제입니다. 이를 통해 과세소득을 65만엔 줄일 수 있어 소득세와 주민세를 대폭 절세할 수 있습니다.
65만엔 공제 조건:
| 요건 | 내용 |
|---|---|
| 복식부기 | 복식부기로 기장하고 있을 것 |
| 결산서류 |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첨부할 것 |
| 전자신고 | e-Tax로 전자신고하거나 전자장부보존을 할 것 |
※e-Tax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55만엔 공제가 됩니다.
메리트 2: 적자를 3년간 이월 가능
사업이 적자가 된 경우, 그 손실을 다음 해 이후 3년간 이월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해에 흑자가 나면 전년도 적자와 상계하여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메리트 3: 가족 급여를 경비로 처리 가능
청색사업전종자급여로서 가족에게 지급하는 급여를 전액 경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백색신고에서는 최대 86만엔까지의 공제로 제한됩니다.
메리트 4: 30만엔 미만 자산 일괄경비화
청색신고에서는 30만엔 미만의 감가상각자산을 구입 연도에 일괄로 경비 처리할 수 있습니다(연간 합계 300만엔까지). 백색신고에서는 10만엔 미만만 해당됩니다.
메리트 5: 대손충당금 계상
매출채권이나 대출금의 일정 비율을 대손충당금으로 경비 계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회수 불능 리스크에 대비하면서 절세도 할 수 있습니다.
3. 백색신고의 메리트
백색신고에도 메리트가 있습니다:
- 사전 신청 불필요: 바로 시작할 수 있음
- 장부가 간단: 간이부기로 OK
- 수고가 적음: 복식부기 지식 불필요
다만, 2014년부터는 백색신고에서도 장부의 기장·보존이 의무화되어 「장부 불필요」라는 메리트는 없어졌습니다.
4. 소득별 세금 시뮬레이션
청색신고와 백색신고로 실제로 세금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시뮬레이션해 봅시다.
→ 청색·백색 비교 계산기로 내 절세액을 확인하세요
연간 소득 300만엔의 경우
| 항목 | 청색신고 (65만엔 공제) | 백색신고 |
|---|---|---|
| 사업소득 | 300만엔 | 300만엔 |
| 청색신고특별공제 | -65만엔 | 0엔 |
| 과세소득 | 235만엔 | 300만엔 |
| 소득세 (개산) | 약 7.3만엔 | 약 10.2만엔 |
| 주민세 (개산) | 약 23.5만엔 | 약 30만엔 |
| 연간 절세액 | 약 9.4만엔 | |
연간 소득 500만엔의 경우
| 항목 | 청색신고 (65만엔 공제) | 백색신고 |
|---|---|---|
| 사업소득 | 500만엔 | 500만엔 |
| 청색신고특별공제 | -65만엔 | 0엔 |
| 과세소득 | 435만엔 | 500만엔 |
| 소득세 (개산) | 약 23.4만엔 | 약 36.4만엔 |
| 주민세 (개산) | 약 43.5만엔 | 약 50만엔 |
| 연간 절세액 | 약 19.5만엔 | |
연간 소득 800만엔의 경우
| 항목 | 청색신고 (65만엔 공제) | 백색신고 |
|---|---|---|
| 사업소득 | 800만엔 | 800만엔 |
| 청색신고특별공제 | -65만엔 | 0엔 |
| 과세소득 | 735만엔 | 800만엔 |
| 소득세 (개산) | 약 63.8만엔 | 약 78.8만엔 |
| 주민세 (개산) | 약 73.5만엔 | 약 80만엔 |
| 연간 절세액 | 약 21.5만엔 | |
→ 소득세 계산기로 내 세금을 계산해 보세요
5. 청색신고 신청 방법
필요한 신고 서류
청색신고를 하려면 다음 신고가 필요합니다:
- 개업届 (개인사업의 개업届出書)
- 청색신고승인신청서
신고 기한
| 상황 | 신청 기한 |
|---|---|
| 신규 개업의 경우 | 개업일로부터 2개월 이내 |
| 백색에서 청색으로 전환 | 해당 연도 3월 15일까지 |
예: 2026년분부터 청색신고를 하고 싶다면, 2026년 3월 15일까지 신고가 필요합니다.
→ 확정신고 체크리스트로 준비 상황을 확인하세요
신고 제출 방법
- e-Tax: 온라인으로 24시간 제출 가능
- 우편: 관할 세무서에 우편
- 창구: 세무서 창구에 직접 제출
6. 65만엔 공제를 받기 위한 포인트
복식부기로 기장하기
65만엔 공제를 받으려면 복식부기에 의한 기장이 필수입니다. 복식부기란 거래를 「차변」과 「대변」의 양면에서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회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복식부기로 기장되므로 전문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e-Tax로 전자신고하기
2020년분 확정신고부터 65만엔 공제를 받으려면 e-Tax로의 전자신고가 필수가 되었습니다(전자장부보존도 가능).
e-Tax는 마이넘버카드와 IC카드 리더기(또는 스마트폰)가 있으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제 요건 정리
| 공제액 | 요건 |
|---|---|
| 65만엔 | 복식부기 + 결산서 첨부 + e-Tax 전자신고 또는 전자장부보존 |
| 55만엔 | 복식부기 + 결산서 첨부 (e-Tax 미사용) |
| 10만엔 | 간이부기 (현금주의) |
7. 백색신고로 OK인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는 백색신고로도 문제없습니다:
- 부업으로 소득이 적음 (연간 20만엔 이하라면 확정신고 불필요한 경우도)
- 올해만의 일시적인 소득 (내년 이후는 신고 불필요)
- 장부를 쓸 시간이 없음 (단, 회계 소프트웨어로 해결 가능)
다만, 연간 소득이 20만엔을 넘는 경우는 청색신고의 메리트를 고려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8. 2026년 세제 개정의 영향
기초공제의 확대
2026년부터 기초공제가 다음과 같이 확대됩니다:
| 합계소득금액 | 2025년까지 | 2026년부터 |
|---|---|---|
| 132만엔 이하 | 48만엔 | 95만엔 |
| 336만엔 이하 | 48만엔 | 88만엔 |
| 489만엔 이하 | 48만엔 | 68만엔 |
| 655만엔 이하 | 48만엔 | 63만엔 |
| 2,350만엔 이하 | 48만엔 | 58만엔 |
이 개정으로 특히 저~중소득 프리랜서의 세 부담이 경감됩니다. 청색신고의 65만엔 공제와 조합하면 더 큰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세제 개정 상세 해설도 확인해 보세요
9.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청색신고와 백색신고는 도중에 변경할 수 있나요?
A. 네,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백색에서 청색으로의 변경은 변경하고 싶은 연도의 3월 15일까지 「청색신고승인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청색에서 백색으로의 변경은 신고 없이 가능합니다.
Q2. 회계 소프트웨어는 필수인가요?
A. 필수는 아니지만 강력히 추천합니다. 복식부기나 확정신고서 작성이 훨씬 쉬워집니다. freee, 머니포워드, 야요이 등이 인기입니다.
Q3. 영수증이나 레시트는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요?
A. 원칙적으로 7년간 보존해야 합니다. 전자장부보존법에 대응한 앱(Denpyo 등)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여 디지털 보존도 가능합니다.
Q4. 청색신고를 하면서 장부가 틀렸다면 어떻게 되나요?
A. 중대한 오류나 부정이 발각되면 청색신고 승인이 취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확한 기장을 유의하고, 불명확한 점은 세무사에게 상담하세요.
Q5. 부업으로도 청색신고할 수 있나요?
A. 부업이 「사업소득」으로 인정되는 경우는 가능합니다. 단, 「잡소득」으로 분류되는 경우는 청색신고가 불가합니다. 사업의 계속성이나 규모에 따라 판단됩니다.
관련 도구
| 도구 | 설명 |
|---|---|
| 청색·백색 비교 계산기 | 신고 방식에 따른 절세액 비교 |
| 소득세 계산기 | 연간 소득세 시뮬레이션 |
| 확정신고 체크리스트 | 신고 준비 상황 체크 |
정리: 고민된다면 청색신고를 선택하자
이 글에서는 청색신고와 백색신고의 차이에 대해 상세히 해설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고민된다면 청색신고: 65만엔 공제로 연간 10만엔 이상 절세 가능
- 회계 소프트웨어로 간단: 복식부기도 회계 소프트웨어가 있으면 문제없음
- e-Tax로 65만엔 공제: 전자신고로 최대 공제 가능
- 2026년은 기초공제 확대: 청색신고와 조합하면 더 이득
- 신고는 기한에 주의: 개업 후 2개월 이내 또는 3월 15일까지
프리랜서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여러분에게 확정신고는 피할 수 없는 길입니다. 청색신고를 선택하여 절세하면서 사업을 성장시켜 나갑시다.
일상의 경비 관리에는 Denpyo와 같은 영수증 관리 앱을 활용하면 확정신고 준비가 더욱 쉬워집니다. 꼭 검토해 보세요.


